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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전환 타임라인 —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

기술특례상장에서 가장 자주 일정을 망치는 게이트는 기술도 밸류에이션도 아닌 K-IFRS 소급 감사입니다. 이건 하드게이트(3점)이자, 사실상 상장 일정을 거꾸로 규정하는 항목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지금 시작하면 상장 창이 언제 열리는지를 월 단위로 풀었습니다.

왜 소급 감사가 일정을 거꾸로 규정하나

거래소는 상장 심사에서 등록 감사인이 K-IFRS로 감사한 소급 재무제표를 요구합니다. 핵심은 "소급"입니다 — 상장 직전 1년만 감사하면 되는 게 아니라, 요구되는 복수 회계연도의 감사받은 비교표시 재무제표가 필요합니다. 감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없으므로, 지금 감사인을 선임하지 않으면 그만큼 상장 시점이 뒤로 밀립니다.

엔진 로직. KosdaqBridge의 K-IFRS 게이트는 이렇게 판정합니다: 감사 미완료 → (하드게이트). 완료 + 감사연도 ≥ 2통과. 완료했으나 연도 수 미상 → '열린 산출물'. 즉 "감사했다"는 체크만으로는 부족하고, 소급 연도 수가 채워졌는지를 봅니다.

월 단위 역산 타임라인

목표 상장(신규상장 승인)을 T라 하고 거꾸로 세웁니다. 아래는 2개 회계연도 소급 감사 + 비교표시를 가정한 일반적 그림이며, 실제 요구 기간·순서는 트랙과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시작하면? 아직 K-IFRS 감사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위 그림에서 T는 최소 2년 반~3년 뒤입니다. "1년 뒤 상장"을 원하지만 소급 감사가 없다면, 그 일정은 감사기간 요건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이걸 주관사 앞이 아니라 지금 아는 게 이 게이트의 가치입니다.

자주 걸리는 회계 논쟁 3가지

  1. 매출인식 시점. 구독·프로젝트·라이선스 매출의 인식 시점이 K-IFRS와 어긋나면 소급 재작성이 필요합니다.
  2. RCPS·전환사채의 부채/자본 분류. 상환·전환 조건에 따라 부채로 분류되면 자기자본이 줄고, 최악의 경우 자본잠식(게이트 ⑦)으로 이어집니다. 자본구조 정리 가이드 참고.
  3. 주식보상비용. 스톡옵션·성과보상의 공정가치 측정과 비용 인식이 손익에 영향을 줍니다.

우리 회사 감사 상태, 상장 창을 열어 두고 있나

진단은 감사연도 수를 입력받아 K-IFRS 게이트를 통과/갭/열린 산출물로 판정하고, 남은 소급기간을 일정에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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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인수·주선·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소급 감사기간·순서는 트랙과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지며, 위 타임라인은 일반적 예시입니다. 실제 회계처리·감사범위는 등록 회계법인과 확정하고, 요건은 현행 코스닥 규정집이 우선합니다. "KOSDAQ"·"KRX"는 한국거래소의 상표이며, KosdaqBridge는 독립적이고 한국거래소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