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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추천 vs 기술평가특례 — 어느 트랙인가

기술특례상장은 하나의 문이 아니라 여러 갈래입니다. 어느 트랙을 타느냐가 하드게이트 개수와 준비 부담을 바꿉니다. 여기서는 세 트랙(기술평가특례 · 성장성추천 · 소부장·초격차)을 게이트 관점에서 비교하고, 귀사 프로필에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세 트랙, 한눈에

구분기술평가특례성장성추천소부장·초격차
핵심 관문전문평가기관 2곳 기술평가 (A·BBB 이상)상장주관사 단독 성장성 추천소재·부품·장비·초격차 신속심사
기술평가 하드게이트있음 (3점)없음있음 (3점)
적용 게이트 수 (엔진)12개 · 총 28점11개 · 총 25점12개 · 총 28점
주된 리스크2곳 등급 미달주관사 설득 실패 · 주관사 부담↑섹터 적격성 판단
잘 맞는 프로필강한 특허·독점기술, pre/early revenue등급 부담은 크나 성장 스토리가 강함딥테크·소재·반도체·이차전지

세 트랙 모두 상장 적격·형태, 재무, 공시·감사, 자본구조, 밸류에이션 게이트는 공유합니다. 결정적 차이는 기술평가 등급 게이트(하드게이트 3점)의 유무입니다 — 성장성추천에는 이 게이트가 적용되지 않아 총점이 25점, 나머지 두 트랙은 28점입니다.

왜 게이트 수가 점수에 영향을 주나

KosdaqBridge 점수는 획득 ÷ 적용 게이트 전체 가중치 × 100입니다. 성장성추천은 기술평가 등급 게이트(3점)가 빠지므로 분모가 28에서 25로 줄어듭니다. 같은 회사라도 트랙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워크드 비교. 특허 0건, 나머지 조건 동일한 회사를 가정합니다.
· 기술평가특례: 기술평가 게이트(3점)가 특허 0건 → '열린 산출물'(절반=1.5점). 분모 28.
· 성장성추천: 이 게이트 자체가 없음. 분모 25.
특허가 약한 회사는 성장성추천에서 상대적으로 점수가 덜 깎일 수 있습니다 — 단, 대신 주관사 설득이라는 다른 관문이 커집니다.

엔진은 트랙을 어떻게 추천하나

주문 폼이나 계산기에서 트랙을 "미정"으로 두면 엔진이 프로필로 추천합니다. 로직은 공개돼 있습니다:

  1. 섹터가 소재·부품·장비·반도체·이차전지·초격차·딥테크소부장·초격차.
  2. 등록 핵심특허 ≥ 2건 그리고 pre/early revenue기술평가특례(강한 기술 + 초기 매출은 평가 트랙에 적합).
  3. 그 외성장성추천(등급 부담을 줄이고 성장 스토리로).
추천은 출발점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트랙 선택은 주관사와의 협의, 섹터 정책, 재무 상태를 종합해 정해집니다. 엔진 추천은 "어디서부터 검토할지"를 잡아주는 것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어떻게 고를까 — 실무 판단 기준

우리 회사, 트랙별로 점수가 어떻게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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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인수·주선·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트랙별 요건·적격성은 규정 개정과 정책에 따라 달라지며, 엔진 추천은 검토 출발점일 뿐 트랙 확정이 아닙니다. 실제 트랙 선택에는 면허 있는 주관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KOSDAQ"·"KRX"는 한국거래소의 상표이며, KosdaqBridge는 독립적이고 한국거래소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