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술특례상장 · 셀프서브 · 정액

코스닥 상장, 우리 회사도 될까? 상장이 뭔지 아직 잘 몰라도 — 여기서 첫 판단을 받으세요.

이사회가 "언제 상장하냐"고 묻는 단계든, 그냥 막연히 궁금한 단계든 상관없습니다. 정작 "우리가 될 회사인가"는 아무도 먼저 안 알려주니까요.

기술특례상장이란? 아직 이익·매출이 상장 기준에 못 미치는 기술 기업이라도, 기술력을 인정받으면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게 열어 둔 길입니다. 쉽게 말해 "아직 돈은 못 벌지만 기술은 확실한 회사"를 위한 상장 트랙이고, 이 사이트는 딱 그 길만 다룹니다. (업계에서는 줄여서 '기술특례'라고 부릅니다.)

아직 이사회도 없고, 상장은 그냥 막연히 궁금한 단계라도 괜찮습니다. "우리 회사가 언젠가 코스닥에 갈 수 있는 회사인가, 지금 뭐부터 갖춰야 하나"가 궁금하다면 여기가 그 첫 판단을 받는 곳입니다.

이미 "일단 주관사부터 만나보자"는 단계라면, 막상 회계법인이나 IB에 자격을 물으면 정식 계약부터 하자며 수천만~억대 스코핑으로 넘어가죠. 정작 우리가 기술특례 트랙 어디쯤 와 있는지는 아무도 먼저 안 알려줍니다. 그 판단을 지금, 가입 없이 무료 계산기로 바로 받아 보세요 — 공개 KRX 게이트 기준입니다.

작성: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로 완주하고 누적 $50M+ 를 조달한 IR·경영기획 실무진.

즉시 준비도·가치 추정

가입 없음. 아무것도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습니다. 공개 KRX 게이트와 공시되는 20–40% IPO 할인 밴드에 캘리브레이션한 예시 — 어떤 결정의 예측이 아닙니다.

감이 안 오면 회사 규모만으로 대충 골라도 됩니다 — 초기·소형은 200~400억, 매출이 도는 중간 규모는 400~800억, 이미 꽤 큰 회사는 800억 이상에 두세요. (더 정확히 하려면 연매출 × 5~10배로 어림잡아도 됩니다.) 정확한 밴드는 리포트가 귀사 피어로 다시 계산하니, 여기선 대략만 맞추면 됩니다.

기술평가특례 = 외부 평가기관 2곳이 기술력을 등급으로 인정 (가장 일반적인 딥테크·바이오 경로). 성장성추천 = 평가등급 없이 주관사가 성장성을 보고 단독 추천. 소부장·초격차 = 반도체·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등 국가전략산업 대상 패스트레인. 어느 트랙이 맞는지는 리포트가 귀사 섹터·재무로 다시 판정합니다.

왜 밴드가 시총 슬라이더에만 반응하나요? 이 화면은 예상 시총 × 공시 할인만 계산하는 맛보기라, 매출 단계·트랙을 바꿔도 밴드는 안 움직입니다(고장 아님). 단계별 정밀 채점과 귀사 피어 밴드는 전체 리포트에서 합니다.

가치 (예상 시가총액) 700억
예시 공모가치 밴드
예상 시총에 20–40% IPO 할인 적용
현재 준비도 (예시)
열린 갭 항목을 치유한 후

용어 풀이. 피어 = 우리와 비슷한 이미 상장한 회사. EV/Sales = 기업가치를 연매출로 나눈 배수(적자 기업 가치를 매출 기준으로 추정할 때 쓰는 잣대). IPO 할인 = 청약이 잘 되도록 산정가에서 20~40% 깎아 공모가를 정하는 관행.

이 계산이 정확히 무엇을(무엇이 아닌지) 하는지 자세히 →

여기 밴드는 귀사가 입력한 예상 시가총액에 공시 관행인 20–40% IPO 할인만 적용한 예시입니다 — 실제 배수·매출·피어는 반영하지 않으니 대략의 감만 잡는 용도입니다. 위 매출 단계는 귀사 상황을 라벨링하는 맥락 입력일 뿐, 이 히어로 계산기의 밴드나 준비도 막대를 바꾸지 않습니다(막대는 트랙 기준). 단계가 실제로 채점에 반영되는 곳은 전체 리포트입니다 — 단계마다 열리는 게이트와 적용 배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진짜 밴드도 전체 리포트가 귀사 피어와 재무로 다시 계산합니다 — 적자 발행회사는 EV/Sales, 흑자 발행회사는 PER(주가수익비율)에 앵커합니다. 교육용 벤치마킹이며 투자·인수·주선 자문이 아니고, 어떤 평가등급·거래소 결정·공모가도 예측하지 않습니다.

지금 넣은 값(예상 시가총액·단계·트랙)과 계산된 밴드를 정리해서 보내드리고, 함께 1페이지 준비도 체크리스트도 첨부합니다. 사람이 직접 회신하며(영업일 1일 내), 가입도 결제도 아닙니다.

진행 방식

방어 가능한 go/no-go 까지 — 분기가 아니라 며칠

1

위에서 즉시 추정

예상 시가총액·단계·트랙만 맞춰보세요. 계산기가 공개 KRX 게이트(한국거래소가 상장 심사에서 보는 12가지 통과 항목)로 준비도를 채점하고, 예상 시총에 공시 관행인 IPO 할인(20–40%)을 적용한 대략의 공모가치 밴드를 보여줍니다. 정본 밴드는 전체 리포트가 귀사 피어·재무로 다시 계산합니다. 가입도, 비용도 없습니다.

2

플레이북으로 트랙 전체 이해

₩290,000 플레이북은 트랙 전 과정을 하나씩 짚습니다. 기술평가 2곳, 기술사업계획서, 예비심사, 피어그룹 밸류에이션까지. 무료 KRX 가이드가 딱 멈추는 그 지점, 실무자 레이어입니다. 게이트 체크리스트도 들어 있습니다.

3

맞춤 준비도 진단 받기

₩490,000 진단은 귀사 프로필을 게이트별로 채점하고, 딜브레이커부터 순서대로 정비 과제를 깔아줍니다. 밸류에이션도 귀사 피어로 돌립니다. 이사회에 그대로 올릴 한국어 PDF입니다.

 무료 / DIYKosdaqBridge회계법인 / IB 상장 컨설팅
자격 read 를 얻는 비용 무료 — 그러나 일반론 ₩290,000–₩490,000 정액 수천만~억대 스코핑
속도 수주간의 독학 즉시 추정 · 리포트 며칠 계약·수개월 대기
방법론 요건만, 실무 레이어 없음 12개 공개 규정 게이트 + 첫 원칙 밸류에이션 깊지만 계약·성공보수와 묶임
직접 상장해 본 사람이 작성 대개 아님 예 — 실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완주 파트너 요율에서 가끔
성공보수 / 지분 / 소개 없음 — 정액만 흔함 (인수 스프레드 이해상충)
이사회에 그대로 올릴 한국어 정본 드묾 계약 이후

받는 것

이사회에 그대로 올릴 한국어 준비도 진단 리포트

12공개 규정 게이트 채점
3섹션, 완전 산출
며칠턴어라운드, 분기 아님

가격

정액. 리테이너·성공보수·지분·소개 없음.

진행 순서: 신청서 작성 → 영업일 1일 내 결제 안내 이메일 → 결제 → 산출물 전달. 아래 버튼은 결제창이 아니라 짧은 신청서입니다. 지금 소규모로 사람이 직접 이행하고 있어,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결제 안내를 보내드리는 방식으로 받습니다(카드·계좌이체 모두 가능하되 즉시 결제는 아님).

📘

기술특례상장 플레이북

₩290,000 1회 · 리포트+체크리스트

기술특례상장 트랙 전 과정의 실무자 워크스루.

  • 2곳 기술평가 동학 & 기술사업계획서
  • 예비심사 순서 & 내부통제 실사
  • 피어그룹 상대가치 밸류에이션 방법론
  • 현실적 12–18개월 일정·비용 벤치마크
  • 12개 게이트 준비도 체크리스트
먼저 신청서 작성 (결제는 다음 단계) →

이 버튼은 결제창이 아닙니다. 신청서 접수 → 영업일 1일 내 결제 안내 이메일 → 결제 순서로 진행됩니다.

Most Popular
📊

준비도 진단 리포트

₩490,000 1회 · 맞춤

귀사 프로필을 게이트별로 채점하고 정비 순서를 배치. "자격이 되는가"는 이 티어에서 끝납니다 — 대부분은 여기서 멈춰도 충분합니다.

  • 플레이북 전부를 귀사에 적용
  • 12개 공개 KRX 게이트로 프로필 채점
  • 구체적 다음 액션, 딜브레이커부터 순서대로
  • 귀사 피어로 상대가치 밸류에이션
  • 이사회·주관사용 한국어 PDF 정본
  • 결제: 카드(토스페이먼츠) 또는 계좌이체·세금계산서 — 신청 접수 후 안내
먼저 신청서 작성 (결제는 다음 단계) →

이 버튼은 결제창이 아닙니다. 신청서 접수 → 영업일 1일 내 결제 안내 이메일 → 결제 순서로 진행됩니다. 지금 바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

맞춤 밸류에이션 · 피어 리포트

₩2.99M+ KosdaqPeer

"얼마의 가치로" — 이사회·주관사용 정본 밴드 + 피어 컴프 Excel.

  • 준비도 진단의 상위 하이티켓 티어
  • 피어 스크리닝 + 상대가치 밴드 정본
  • 피어 컴프 Excel + 이사회 브리핑 자료
  • 계좌이체·세금계산서 · 영업일 5–7일
  • KosdaqBridge=입문 셀프서브, KosdaqPeer=맞춤
KosdaqPeer 준비 중 — 문의하기 →

이 맞춤 밸류에이션 티어(KosdaqPeer)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 필요하시면 위로 문의 주시면 개별 안내드립니다.

맥락: 회계법인·IB에 상장 자격·밸류를 물으면 정식 계약 후 수천만~억대 스코핑으로 넘어갑니다. KosdaqBridge는 그 결정을 먼저 디리스크하는 정액 브리핑 레이어입니다 — 진단 리포트 기준 스코핑 하한(약 ₩3,000만) 대비로도 수십 배 저렴합니다.
* "수천만~억대"는 국내 상장주선·회계 실사 시장의 일반적 관행 범위이며, 회사·범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위 배수 비교는 그 범위의 보수적 하한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정확히 얼마의 가치로" 까지 필요하면 → KosdaqPeer

KosdaqBridge(₩290,000/₩490,000)는 "자격이 되는가"를 판단하는 셀프서브 진단입니다. 실명 피어 기반 정본 밸류에이션 밴드·피어 컴프 Excel(₩2.99M+)이 별도로 필요할 때는 맞춤 티어 KosdaqPeer로 안내드립니다 — 현재 준비 중이라, 지금은 문의 주시면 개별 진행합니다. 두 상품의 차이는 아래 FAQ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KosdaqPeer 문의 →

셀프 진단

프로필별로 대략 어디에 서 있나

공개 게이트 방법론에서 유도한 예시 준비도 범위 — 이런 프로필이 보통 하드게이트 몇 개, 열린 항목 몇 개를 안고 있는지. 어떤 결정의 예측이 아닙니다.

귀사 프로필전형적 준비도 read작업이 몰리는 곳
흑자/스케일 · K-IFRS 감사 완료 · clean 자본구조 등급 A–B · 대개 열린 산출물, 갭 적음 기술사업계획서, 피어셋 구성, 의무보유 계획
초기 매출 · 감사 & RCPS 진행 중 등급 B–C · 하드게이트 1–2개, 열린 항목 다수 K-IFRS 소급 완료, RCPS 전환, 계속성 논증
Pre-revenue 딥테크(소부장·초격차) · 강한 특허 등급 C–D · 계속성 & 등급 기대가 좌우 자금 확보 런웨이 논증, 기술사업계획서, 2곳 평가 준비
자본잠식 또는 K-IFRS 미감사 등급 D–F · 하드게이트가 먼저 막음 자본잠식 해소·감사 착수가 선행 과제

왜 신뢰하나

실제 완주 경험, 공개 규정, 그리고 정액

🏢

실제로 한 번 완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로 완주하고, 누적 $50M+ 를 조달.

📖

공개 규정만

모든 게이트는 공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을 인용. 기밀 문서·브로커 덱·평가기관 비공개 채점표 없음.

↩️

환불 보장

리포트가 귀사 상황에 쓸 수 없으면 14일 내 요청 시 전액 환불. 정액 — 성공보수·지분·소개 없음.

⏱️

사람이 답합니다

hello@kosdaqbridge.kr — 사람(작성자)이 영업일 1일 내 회신. 진단 리포트는 분기가 아니라 며칠 내 전달.

IR

IR·경영기획 실무진이 만들었습니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술특례상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로 완주 — 2곳 기술평가, 기술사업계획서, 예비심사, 피어그룹 밸류에이션과 수요예측 — 하고 누적 $50M+ 를 조달했습니다. 이 상품이 선 지점: 실제 기술특례 실무 완주 경험을 한국 딥테크 CEO·CFO가 주관사 앞에 앉기 전에 스스로 쓸 수 있는 셀프서브 도구로 옮긴 것.

신원을 왜 밝히지 않나: 작성자는 전 고용사·완주 상장사의 비밀유지 의무 때문에 실명·회사명·종목코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 특정 회사의 기밀 데이터가 아니라, 그 경험에서 얻은 공개 규정 기반 방법론만을 팝니다. 그래서 리포트는 전적으로 공개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과 첫 원칙 밸류에이션으로만 구성되며, 특정 회사의 채워진 모델·비공개 채점표는 쓰지 않습니다. 채점 루브릭 전체는 누구나 검증할 수 있도록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돼 있습니다.

익명 크레덴셜을 어디까지 믿을지에 대해 — 솔직히: "완주·$50M+"는 비밀유지 의무 때문에 실명·종목코드로 증빙할 수 없고, 그래서 이 문장만으로 신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신 말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세요 — (1) 채점 루브릭·게이트·공식은 전부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돼 실무자라면 규정 인용의 정확성을 직접 대조할 수 있고, (2) 전체 샘플 리포트가 결과물의 깊이를 결제 전에 그대로 보여주며, (3) 리포트가 쓸모없으면 14일 내 전액 환불됩니다. 크레덴셜이 아니라 산출물과 방법론 자체가 검증 대상입니다.

거래 상대는 결제 전에 검증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개인은 익명이지만 판매 주체는 대한민국에 사업자등록된 사업자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상호·대표자·통신판매업 신고번호는 무단 도용을 막기 위해 페이지에 상시 게시하지는 않지만, 돈을 넣기 전에 지금 바로 hello@kosdaqbridge.kr 로 요청하시면 결제와 무관하게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결제 안내 이메일에도 자동 포함되어 적격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또한 신청서의 재무·자본구조 항목(특허 수·감사 연도·RCPS 등)은 전부 선택 입력이라, 사내 승인 전에는 비워두고 신청해도 진단이 진행됩니다.

질문

회의적인 CFO를 위한 FAQ

이 규모의 상장에서 ₩490,000 리포트의 ROI는?
회계법인이나 IB에 상장 자격·밸류를 물으면 정식 계약부터, 그리고 수천만~억대 스코핑으로 넘어갑니다. 준비도 진단은 그보다 수십 배 싸게, 같은 go/no-go 판단을 주관사 앞에 앉기 전에 줍니다. 근거는 공개 KRX 게이트고요. 수백억~천억대 결정을 미리 재는 값으로는 부담 없는 비용입니다.
이건 자격을 갖춘 기관이 해야 하는 일 아닌가요? 왜 이 서비스는 별도 면허가 필요 없나요?
면허(주선·자문 라이선스)가 필요한 것은 실제 상장 주선·인수, 특정 거래에 대한 투자자문, 공모가 산정 같은 규제 행위입니다 — 그건 대표주관사와 한국 증권 법무의 일이고, 이 리포트는 그걸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 리포트가 하는 일은 공개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 기준에 귀사 프로필을 벤치마킹하고 방법론을 가르치는 교육용 브리핑입니다. 그래서 자본시장법상 인수·주선·투자자문에 해당하지 않고 별도 면허가 필요 없습니다 — 인수·주선·회사 특정 거래자문·공모가·소개 없음, 정액·성공보수 없음. 실제 거래는 여전히 대표주관사와 법무가 진행하며, 이 리포트는 그들을 잘 선임하고 미리 준비된 상태로 만나도록 돕는 사전 정비 도구입니다.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대상 아닌가"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유사)투자자문업은 투자자에게 금융투자상품의 매수·매도·보유를 대가를 받고 조언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서비스는 상대가 투자자가 아니라 발행 준비를 하는 회사 자신이고, 산출물은 종목 추천이 아니라 자사의 상장 요건·규정 대응이라 그 정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의 법적 성격은 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이사회 보고 등 정식 활용 시에는 귀사 법무의 검토를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이사회나 주관사가 이걸 실제로 받아들이나요?
뭘 대체하려는 게 아니라, 그대로 위에 올리라고 만들었습니다. 규정은 전부 공개 규정집을 인용하고, 숫자는 첫 원칙에서 다시 유도합니다. 그래서 이사회가 검증할 수 있고, 주관사도 프레임을 바로 알아봅니다. 주관사 계약 전에 "지금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가"를 모두가 같은 페이지에서 보게 하는 브리핑입니다. 기술특례상장을 직접 완주한 사람이 한국어 정본으로 씁니다.
누구를 위한 것이고, 누구를 위한 게 아닌가요?
기술특례 트랙을 저울질하는 한국 딥테크 CEO·CFO(주관사 미팅 전 단계)를 위한 것입니다. 아닌 경우: 상장 보장을 원하는 분(정직한 누구도 약속할 수 없음), 무료 공식 KRX 가이드의 대체를 찾는 분(그건 먼저 읽으세요; 이건 실무자 보완). 그리고 이미 "얼마의 가치로"·이사회용 정본 밴드가 필요하면 맞춤 티어 KosdaqPeer로 안내드립니다(현재 준비 중 — 문의 시 개별 진행).
턴어라운드는? 결제 후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흐름은 신청서 작성 → 결제 안내 이메일(영업일 1일 내) → 결제 → 산출물 전달 순입니다. 신청 버튼은 결제창이 아니라 짧은 신청서이고, 사람이 직접 확인해 결제 안내(카드/토스페이먼츠 또는 세금계산서·계좌이체)를 보내드립니다. 결제 후 ₩290,000 플레이북은 바로, ₩490,000 진단은 인테이크를 반영해 영업일 며칠 내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지금 소규모 니치로 운영하며 사람이 직접 이행하기 때문에, 결제창을 자동 연결하는 대신 이 방식으로 받고 있습니다.
왜 KosdaqBridge와 KosdaqPeer 두 사이트로 나뉘어 있나요? ₩490,000 진단과 ₩2.99M 리포트는 뭐가 다른가요?
두 상품은 질문이 다릅니다. KosdaqBridge ₩490,000 진단"우리가 자격이 되는가(IF)"에 답합니다 — 귀사 입력을 12게이트에 채점하고, 밸류에이션은 예시 피어셋으로 방법론을 시연합니다(공모 밴드·주당가격은 방법을 보여주는 예시). KosdaqPeer ₩2.99M"정확히 얼마의 가치로(HOW MUCH)"에 답합니다 — 공개 공시 기반 실명 피어를 직접 선별하고, 귀사 재무제표로 돌린 정본 밸류에이션 밴드 + 피어 컴프 Excel + 이사회 브리핑을 냅니다. 즉 490K는 자격 판단과 방법 학습, 2.99M은 이사회·주관사에 제출할 실사 수준 밸류에이션입니다. 같은 실무자·같은 엔진이지만 산출물의 깊이와 데이터 소스가 다릅니다. 490K 없이 2.99M만 사도 되고, 자격만 궁금하면 490K에서 멈춰도 됩니다.
왜 이 가격이고, 어떤 소스에 의존하나요?
방법론이 결정론적이고 내용이 오직 공개 규정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과 시행세칙, 공개돼 자유롭게 인용 가능 — 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전통 대안의 일부 가격 정액으로 책정합니다. 전 고용주 기밀 문서·특정 회사의 채워진 산출물·제3자 브로커 덱·평가기관 비공개 채점표 없음. 밸류에이션은 과거 계약 모델이 아니라 첫 원칙에서 가르칩니다.

주관사 계약에 돈을 쓰기 전에, 준비도부터 확인하세요.

공개 KRX 규정에 게이트별로 채점하고, 현실적 일정과 이사회에 그대로 올릴 밸류에이션까지 — 수천만~억대 스코핑 대비 수십 배 저렴합니다.

이 버튼은 결제창이 아닙니다. 신청서 접수 → 영업일 1일 내 결제 안내 이메일 → 결제 순서입니다. 지금 바로 결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