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게이트 해설
KosdaqBridge 엔진은 귀사 프로필을 12개 게이트에 채점합니다. 게이트는 전부 공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과 그 시행세칙에서만 뽑았습니다. 여기서는 각 게이트가 무엇을 보는지, 어떤 규정에 근거하는지, 가중치가 얼마인지, 그리고 왜 어떤 게이트는 폼으로 판단할 수 없어 '열린 산출물'로 남는지를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코스닥이 인정하는 주식회사 형태인지, 자기자본 등 형식 요건의 출발선을 넘는지를 봅니다. 엔진은 자기자본이 있으면 자기자본 ≥ 10억을, 없으면 예상 시가총액 ≥ 90억을 대체 지표로 봅니다. 유한회사·조합 형태이거나 자기자본이 잠식됐다면 여기서 막힙니다. 기술특례상장은 애초에 한국 주식회사만을 위한 트랙입니다.
상장 후 소액주주 지분·주주 수 요건을 충족하거나, 공모로 충족할 계획이 있는지입니다. 대부분의 발행회사는 상장 공모 자체로 이 요건을 채우므로, 이 게이트는 "요건과 계획을 인지하고 있는가"에 가깝습니다. 인지·계획이 없으면 '열린 산출물'로 남습니다.
예상 시가총액이 기술특례 진입 하한을 넘는지입니다. 랜딩 계산기의 슬라이더가 바로 이 숫자를 움직입니다. 900억을 예상하는 회사에는 자명하지만, 소형 발행회사에는 실질적인 갭이 됩니다.
근거 규정. 이 카테고리 게이트(①②③)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6장(신규상장 심사요건)과 그 시행세칙의 형식 요건(주식회사 형태·자기자본·시가총액·주식분산)에 근거합니다. 장·조·별표 번호와 수치는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law.krx.co.kr)에서 현행 조문을 확인하세요.
전문평가기관 2곳에서 요구 등급(대개 A·BBB 이상)을 기대할 만큼 기술이 강한지입니다. 엔진은 등급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그건 정직하게 불가능합니다. 대신 등급의 선행조건 프록시로 등록 핵심특허 ≥ 1건을 봅니다. 특허가 곧 등급은 아니지만, 차별성·독점성의 최소 신호입니다. 이 게이트는 성장성추천 트랙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그 트랙은 기술평가가 없기 때문). 자세한 등급 기준은 기술평가 등급 가이드에서.
근거 규정.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의 정의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9호가목에 있고, 이 트랙으로 상장하려는 기업은 전문평가기관의 기술성 등에 대한 평가를 받도록 규정합니다. 등급 기준·평가기관 지정 등 세부는 시행세칙에서 정합니다. 조문 번호·요구 등급은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law.krx.co.kr)에서 현행 조문을 확인하세요.
기술 → 사업화 → 재무로 이어지는 기술사업계획서가 존재하는지입니다. 이건 폼으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항상 '열린 산출물'로 표시됩니다. 하드게이트(3점)지만 통과 확정을 줄 수 없어 절반 가중으로만 잡힙니다 — 즉, 리포트는 이걸 "귀사가 반드시 챙길 문서"로 못박습니다.
런웨이·매출 경로로 계속기업 가정을 방어할 수 있는지입니다. 엔진은 매출 단계가 scaling 또는 profitable이면 통과로, 그 외(pre/early revenue)는 '열린 산출물'로 봅니다 — 초기 매출 회사도 방어 가능하지만 서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근거 규정. 기업의 계속성은 예비심사의 질적 심사 항목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7 「업종별 질적심사기준(기업의 계속성)」이 업종별 판단 기준을 정합니다. 별표 번호·세부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에서 현행 별표를 확인하세요.
신청 시점에 미해소 자본잠식이 없는지입니다. 엔진은 자기자본 > 0이면 통과로 봅니다. 자기자본이 음수면 명백한 갭이고, 흔히 RCPS/CB의 회계 처리와 얽혀 있습니다.
근거 규정. 계속성·자본잠식(⑥⑦)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6장(신규상장 심사요건)의 질적 심사·재무 요건에 근거하며, 계속성 세부 기준은 위 별표7이 정합니다. 조·별표 번호는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에서 확인하세요.
요구 소급기간을 등록 감사인이 K-IFRS로 감사했는지입니다. 엔진 로직: 감사 미완료면 갭, 완료했고 감사연도 ≥ 2면 통과, 완료했지만 연도 수 미상이면 '열린 산출물'.
감사연도 ≥ 2는 요구 연한이 "2년"이라는 뜻이 아니라, 폼 입력만으로 확실히 판단할 수 있는 보수적 통과 프록시입니다 — 감사 이력이 2개년 미만이면 소급 요건을 아직 못 채웠음이 거의 확실하므로 갭으로, 2개년 이상이면 일단 통과로 잡되 남은 연도(통상 3년차)와 정확한 소급 범위는 리포트 본문·대표주관사와 확정합니다. 즉 "2"는 게이트를 여는 최소 신호선, "3개년"은 실제 규정 소급 범위입니다. K-IFRS 타임라인 가이드 참고.근거 규정. 감사의견(적정) 요건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6장(신규상장 심사요건)과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K-IFRS 적용에 근거합니다. 조·별표 번호와 소급 연한은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외부감사법에서 확인하세요.
주관사 내부통제 실사를 견딜 내부회계관리제도·공시체계가 있는지입니다. 폼으로 판단 불가 → 항상 '열린 산출물'. 리포트는 이걸 실사 전 정비 항목으로 깔아줍니다.
근거 규정. 경영투명성·경영안정성 질적 심사(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6장(신규상장 심사요건)과 내부회계관리제도(외부감사법)에 근거합니다. 조·별표 번호는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에서 확인하세요.
전환우선주·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를 상장에 적합한 clean 자본구조로 전환·정리했는지입니다. 엔진은 "잔존 있음"으로 표시되면 갭, "없음"이면 통과로 봅니다. 리픽싱·상환 조항이 심사에서 어떻게 걸리는지는 자본구조 가이드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의 의무보유 계획입니다. 마무리 항목(1점)이며 폼으로 확정할 수 없어 '열린 산출물'로 남습니다.
근거 규정. RCPS·CB·BW 정리(⑩)와 최대주주 등 의무보유(⑪, 보호예수)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6장(주식양도 제한·안정성) 및 시행세칙(기술특례 보호예수 강화)과 상장 실무에 근거합니다. 조·별표 번호와 의무보유 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니 한국거래소 법규검색에서 확인하세요.
제대로 구성한 피어셋에서 방어 가능한 상대가치(공모가 근거)를 낼 수 있는지입니다. 폼으로 판단 불가 → '열린 산출물'. 이 게이트가 공모가치 밴드 계산과 상위 티켓 KosdaqPeer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근거 규정. 상대가치(⑫)는 개별 법령 조문이 아니라 증권신고서 비교가치 평가 실무와 KRX 예비심사의 피어그룹 적정성 심사 관행에 근거합니다(공모가 자체는 대표주관사 수요예측으로 확정). 실무 기준은 금융감독원 공시 서식·주관사 실무를 참고하세요.
귀사 확정 트랙에 적용되는 게이트만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기술평가특례 트랙이면 12개 게이트가 모두 적용되고 총 가중치는 3+2+3+3+3+2+2+3+2+2+1+2 = 28점입니다. 성장성추천 트랙이면 기술평가 등급 게이트(④, 3점)가 빠져 총 25점이 됩니다.
점수 = round( 획득 ÷ 전체 × 100 ) — 통과는 전체 가중, 열린 산출물은 절반 가중, 갭은 0.
워크드 예시. 기술평가특례 트랙, 총 28점. 통과: ①③⑥⑦⑩ = 3+3+2+2+2 = 12점. 갭: ⑧ K-IFRS 미감사 = 0점. 나머지 ②④⑤⑨⑪⑫는 열린 산출물 = (2+3+3+2+1+2)/2 = 6.5점. 획득 = 12 + 6.5 = 18.5. 점수 = round(18.5 ÷ 28 × 100) = 66. 등급 B. 단, ⑧이 하드게이트 갭이므로 점수가 66이어도 여전히 막혀 있음 — 이래서 하드게이트 개수를 등급과 별도로 보고합니다.
랜딩 스코어카드는 이 로직으로 즉시 돌아갑니다. ₩490,000 진단은 게이트별로 정비 과제를 딜브레이커 순서로 깔아줍니다.
무료 스코어카드 진단 신청 →투자·인수·주선·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게이트는 공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에 근거하며, 규정은 바뀝니다 — 의존 전 현행 규정집에서 확인하세요. 어떤 평가등급·거래소 결정·공모가도 예측하지 않습니다. "KOSDAQ"·"KRX"는 한국거래소의 상표이며, KosdaqBridge는 독립적이고 한국거래소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