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기술평가
기술평가특례 트랙의 핵심 관문은 전문평가기관 2곳의 기술평가입니다. 여기서는 요구 등급이 무엇을 뜻하는지, 평가기관이 실제로 보는 축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KosdaqBridge가 등급을 예측하지 않고 등급의 선행조건만 벤치마킹하는지를 정직하게 풀었습니다.
기술평가특례 트랙에서는 서로 다른 전문평가기관 2곳이 각각 기술평가를 수행하고, 대개 한 곳은 A 이상, 다른 한 곳은 BBB 이상의 등급이 요구됩니다(A·BBB 이상). 두 기관 모두에서 요구 등급을 받아야 트랙이 열립니다 — 한 곳만 통과해서는 부족합니다.
| 등급대 | 대략적 의미 | 기술특례 관점 |
|---|---|---|
| AAA·AA | 기술 우수성·사업화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여유 있게 통과선 상회 |
| A | 우수 — 차별성·시장성·경영 역량이 고르게 갖춰짐 | 요구선(한 기관 A 이상)에 해당 |
| BBB | 양호 — 사업화 경로가 합리적, 일부 리스크 | 요구선(다른 기관 BBB 이상)에 해당 |
| BB 이하 | 불확실성·리스크가 큼 | 요구선 미달 — 트랙 진입 어려움 |
기술평가는 특허 개수 하나가 아니라 여러 축의 종합입니다. 공개된 평가 프레임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하면 대략 네 갈래입니다:
등급은 평가기관의 비공개 채점표와 심사역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그걸 외부에서 숫자로 예측하는 건 정직하게 불가능하고, 하면 사기입니다. 그래서 엔진은 등급을 예측하는 대신, 등급의 선행조건이 갖춰졌는지만 공개 신호로 벤치마킹합니다.
엔진 로직. 기술평가 게이트(하드게이트 3점)는 등록 핵심특허 ≥ 1건이면 신호 있음으로 봅니다. 특허가 없으면 '열린 산출물'로 남겨 "차별성을 어떻게 증빙할지"를 귀사 과제로 표시합니다. 이건 등급 예측이 명시적으로 아니라, 등급의 최소 선행조건일 뿐입니다.
왜 특허 1건을 프록시로 쓰는가? 등록 특허는 검증 가능한 공개 사실이고, 차별성·독점성 축의 최소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허가 곧 A 등급을 뜻하지는 않지만, 특허도 없고 다른 독점 근거도 없는 회사가 A·BBB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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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스코어카드 진단 신청 →투자·인수·주선·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등급 기준·조합은 평가기관과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지며, 여기의 어떤 것도 특정 회사가 받을 등급의 예측이 아닙니다. 최종 요건은 현행 코스닥 규정집과 각 평가기관 기준이 우선합니다. "KOSDAQ"·"KRX"는 한국거래소의 상표이며, KosdaqBridge는 독립적이고 한국거래소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