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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 A·BBB 등급 — 무엇을 보고 어떻게 준비하나

기술평가특례 트랙의 핵심 관문은 전문평가기관 2곳의 기술평가입니다. 여기서는 요구 등급이 무엇을 뜻하는지, 평가기관이 실제로 보는 축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KosdaqBridge가 등급을 예측하지 않고 등급의 선행조건만 벤치마킹하는지를 정직하게 풀었습니다.

요구 등급: 2곳에서 A·BBB 이상

기술평가특례 트랙에서는 서로 다른 전문평가기관 2곳이 각각 기술평가를 수행하고, 대개 한 곳은 A 이상, 다른 한 곳은 BBB 이상의 등급이 요구됩니다(A·BBB 이상). 두 기관 모두에서 요구 등급을 받아야 트랙이 열립니다 — 한 곳만 통과해서는 부족합니다.

등급대대략적 의미기술특례 관점
AAA·AA기술 우수성·사업화 가능성이 매우 높음여유 있게 통과선 상회
A우수 — 차별성·시장성·경영 역량이 고르게 갖춰짐요구선(한 기관 A 이상)에 해당
BBB양호 — 사업화 경로가 합리적, 일부 리스크요구선(다른 기관 BBB 이상)에 해당
BB 이하불확실성·리스크가 큼요구선 미달 — 트랙 진입 어려움
정직한 주의. 등급의 정확한 정의·구간·요구 조합은 평가기관과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표는 등급 의 일반적 의미이며, 특정 발행회사가 받을 등급의 예측이 아닙니다. 최종 요건은 현행 코스닥 규정집과 각 평가기관 기준이 우선합니다.

평가기관이 실제로 보는 4개 축

기술평가는 특허 개수 하나가 아니라 여러 축의 종합입니다. 공개된 평가 프레임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하면 대략 네 갈래입니다:

  1. 기술의 차별성·독점성 — 경쟁 대비 기술적 우위와 진입장벽. 등록 특허·핵심 인력·독자 데이터·공정 노하우가 신호가 됩니다.
  2. 시장성 — 목표 시장의 규모·성장성과 그 안에서 이 기술이 차지할 자리.
  3. 사업화 가능성 — 기술이 매출로 이어지는 경로(양산·인증·레퍼런스·파트너십)가 구체적인지.
  4. 경영 역량 — 이 계획을 실행할 경영진·조직·자금 조달 능력.

KosdaqBridge가 등급을 예측하지 않는 이유

등급은 평가기관의 비공개 채점표와 심사역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그걸 외부에서 숫자로 예측하는 건 정직하게 불가능하고, 하면 사기입니다. 그래서 엔진은 등급을 예측하는 대신, 등급의 선행조건이 갖춰졌는지만 공개 신호로 벤치마킹합니다.

엔진 로직. 기술평가 게이트(하드게이트 3점)는 등록 핵심특허 ≥ 1건이면 신호 있음으로 봅니다. 특허가 없으면 '열린 산출물'로 남겨 "차별성을 어떻게 증빙할지"를 귀사 과제로 표시합니다. 이건 등급 예측이 명시적으로 아니라, 등급의 최소 선행조건일 뿐입니다.

왜 특허 1건을 프록시로 쓰는가? 등록 특허는 검증 가능한 공개 사실이고, 차별성·독점성 축의 최소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허가 곧 A 등급을 뜻하지는 않지만, 특허도 없고 다른 독점 근거도 없는 회사가 A·BBB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미팅 전에 미리 방어하는 법

트랙 선택과의 연결. 기술평가 부담이 크다고 판단되면 성장성추천 트랙(평가기관 2곳 대신 주관사 단독 추천)을 저울질할 수 있습니다. 두 트랙의 하드게이트 차이는 트랙 비교 가이드에서.

우리 회사, 기술평가 게이트를 통과할 준비가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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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인수·주선·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등급 기준·조합은 평가기관과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지며, 여기의 어떤 것도 특정 회사가 받을 등급의 예측이 아닙니다. 최종 요건은 현행 코스닥 규정집과 각 평가기관 기준이 우선합니다. "KOSDAQ"·"KRX"는 한국거래소의 상표이며, KosdaqBridge는 독립적이고 한국거래소와 제휴·보증 관계가 없습니다.